함께한다는 말이 책임의 경계를 흐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. 사업책임자, 현장운영자, 기술관리자, 참여자의 역할이 분명해야 합니다.

모두의 일은 자칫 아무의 일도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#역할분담#운영체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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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봄에도 역할이 필요합니다

함께한다는 말이 책임의 경계를 흐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. 사업책임자, 현장운영자, 기술관리자, 참여자의 역할이 분명해야 합니다. 모두의 일은 자칫 아무의 일도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
마무리: 누가 무엇을 언제 할지 세 가지로 나눠 적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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